레이스 드레스가 피부에 붙어 있는 게 아니라… 숨을 멈추는 게 그녀의 포토그래피야? 🤔
弘益대 석사가 이걸 찍으려고 헬이지 않은 건… 아예요? 😅
Tang Qier의 마지막 프레임은 쇼가 아니라 ‘숨 쉬는 연습’이었대요.
41장의 사진 속에서 카메라 끝나고 난 후… 고양이 두 마리가 렌즈 옆에 앉아서 ‘이거 진짜?’라고 눈썹을 들썩들썩.
여러분도 이런 사진 보면서 숨 멈추셨나요?
#숨막히기챌린지 #모란디컬러는내삶 #카메라보다고양이